현대미술가, 비디오 아트 미술가 백남준 선생님.
Google 백남준 탄생 78주년 기념일 로고.
양평사람이라, 양평 바탕골 예술관이라는 백남준 선생님의 전시실 덕에 그분의 이름이 친숙하다.
네모난 TV상자를 불규칙하게 쌓아 올린 모습을 보면서 당연히 그분을 떠올린다.
특별히 비디오 아트가 로 후세에 기억되는 그분의 이름.
유튜브와 동영상이 친숙한 우리 시대 트렌드와 코드가 맞아서 일까?
도화지 또는 스틸사진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예술을 표현하려고 했을까?
사진을 찍고 싶었고, 그림을 그리고 싶었고, 동영상을 찍고 싶었고, 다시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다.
